웬일이야!!!!!!
정말 람이 쌍꺼풀은 국보급 아녀? 볼수록 감탄이..!! 내가 눈이 작아서 저런 눈을 얼마나 흠모하는데..흑흑;; 정말 람이는 좋겠다 ㅋㅋ
그야말로 람이 2탄 보니까 속 좀 풀리는고만^^ 그새 많이 컸다!!
랍쇼아빠 분발하세요~ 이렇게 예쁜 아가 열심히 찍어 두셔야죠~~
주희 표정이 '평화' 그 자체고만. 넘 흐뭇흐뭇~ 부럽부럽~
무엇보다 코딱지 파주는 도구가 눈에 확 들어오네. 나도 저거 준비하고 있거덩..ㅋㅋ
수시아 언니는 아가 보니까 옛날 생각나나 봐. 노인네처럼 눈물이나 찍어대시고..ㅋㅋ
암튼 람이 보면 난 기분이 넘 좋아져. 얼른 람이 친구 만들어주고 싶은데 아직 2달이나 남았다뉘-_-;;;;;
우~~~~~~~~와!! 엄마 아빠랑 뛰어넘어(?) 정말 독보적으로 예쁘다!!!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된 아가가 이렇게 예쁜 건 처음 봐! 청출어람이로고~~!!! 근데 이름은 언제까지 지어서 신고하는 거야? 쌤하고 여진이 대동해서 결정해^^ 암튼 눈이 너무 예뻐. 정말 방갑다, 아가야~^^ (후보 이름 중에서 셋 다 거시기함...그래도 고르라면 1번이 아가랑 어울리는 듯^^) 그나저나 나도 우리 아가 보고 싶어 죽겠당ㅋㅋ
ㅋㅋㅋ 떽~~! 이런 욕심쟁이! 과학적인 이성. 예술적 감성. 영적인 정서--> 이것만 바랄뿐이라뉘. 이 정도라면 거의 성녀 수준이거덩? ㅋㅋ 아기 눈이 너무 예뻐 한번 더 보러 왔더니만 고새~~ 암튼 졸리피트 샤일로보다 훨 예쁘다. 자랑 실컷 해!! 아빠 돼서 좋겠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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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공연을 마친 뒤 깔끔한 뒷마무리(침닦기) 까지~!!
ㅋㅋㅋㅋㅋㅋ 가까이서 관람하는 건 삼가해야겠구료~ 람이의 큰 눈이 또르르 굴러가는 소리도 들리는 듯.ㅋㅋ 울 아기는 누워서 바둥바둥, 람이는 엎드려서 바둥바둥, 두 꼬맹이들이 곧 날아가겠네~
비행 소녀구나~저녁에 소운이 보여줘야 겠다..
행복을 만들어 주는 포스를 가졌군요.
아고고 귀여워죽갔네..람이 완전 이쁜데요, 객관적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