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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와 두엣공연을 하기도 한다.


뭐가 그리 즐거운지.


같은 동영상인데 아래 더보기는 유튜브에 올린 것.

더보기



ps: 촬영은 산요 작티 ck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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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d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18 07:18

    열혈 공연을 마친 뒤 깔끔한 뒷마무리(침닦기) 까지~!!

  2.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18 21:19

    ㅋㅋㅋㅋㅋㅋ 가까이서 관람하는 건 삼가해야겠구료~ 람이의 큰 눈이 또르르 굴러가는 소리도 들리는 듯.ㅋㅋ 울 아기는 누워서 바둥바둥, 람이는 엎드려서 바둥바둥, 두 꼬맹이들이 곧 날아가겠네~

  3. 대표물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19 08:40

    비행 소녀구나~저녁에 소운이 보여줘야 겠다..

  4. BlogIcon 어처구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26 19:27

    행복을 만들어 주는 포스를 가졌군요.

  5. BlogIcon 만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6 12:05

    아고고 귀여워죽갔네..람이 완전 이쁜데요, 객관적으로다^^

엄마~ 이제 그만 좀 쳐다보고, 밥 좀 주지 그래?~


아빠, 쌍거풀 만들테니 예쁘게 찍어주세용~


몇 장을 찍는겨~ 휴, 좀 지치는걸~'


아가, 잠 들지 말고 이제 목욕하자꾸나~


아빠, 모자이크 처리 부탁해용~


아~ 개운하다. 이제 자볼까나~


할머니, 어람이 트림하면 눕혀주세용~

아이참! 코딱지는 살살~


배부르고, 개운하니 잠이 솔솔 오는구나~



------------------------------------------
3월15일 서울 태릉 처가집에서...
람이 때문에 근 2년만에 카메라 잡은 듯하다.
현재 몸무게 3.3kg 정도
일찍 그리고 작게 태어났지만 별 탈없이 쑥쑥 크는 걸 보니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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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19 14:31

    랍쇼,주희,람이 모두 너무 행복해보여!!(아,사진에 랍쇼는 없나?ㅋㅋ)
    람이 쌍꺼풀 수술한거 같으다.미치겠네 너무 이뻐!!!!
    아,나도 옛날 생각이..지성이 저만했을때 진짜 이뻤는데~~
    암튼 람이 사진을 보면 이상하게 눈물이....ㅠㅠ

  2. leez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19 18:37

    방금 람이도 사진보고 갔어요. 밥달라고 울어서 할머니랑 방에...^^~
    사진 진짜 잘 찍었다고 지금 여기 식구들은 들썩들썩~
    애기 사진 안올린다고 독촉(?)하던 지인들 속이 좀 풀리시겠구만요. 히히~

  3.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19 18:48

    웬일이야!!!!!!
    정말 람이 쌍꺼풀은 국보급 아녀? 볼수록 감탄이..!! 내가 눈이 작아서 저런 눈을 얼마나 흠모하는데..흑흑;; 정말 람이는 좋겠다 ㅋㅋ
    그야말로 람이 2탄 보니까 속 좀 풀리는고만^^ 그새 많이 컸다!!
    랍쇼아빠 분발하세요~ 이렇게 예쁜 아가 열심히 찍어 두셔야죠~~
    주희 표정이 '평화' 그 자체고만. 넘 흐뭇흐뭇~ 부럽부럽~
    무엇보다 코딱지 파주는 도구가 눈에 확 들어오네. 나도 저거 준비하고 있거덩..ㅋㅋ
    수시아 언니는 아가 보니까 옛날 생각나나 봐. 노인네처럼 눈물이나 찍어대시고..ㅋㅋ
    암튼 람이 보면 난 기분이 넘 좋아져. 얼른 람이 친구 만들어주고 싶은데 아직 2달이나 남았다뉘-_-;;;;;

    • BlogIcon 어랍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3/20 06:58

      기노의 리플은 늘 반가워.....
      남들보다 반응이 시원시원하고 무척 길거든~ ㅋㅋ
      맛난거, 좋은거 맘껏 즐겨놔. 얼마 안남았다.

  4. BlogIcon dod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19 22:15

    쿄~~~~~ 어쩜 이렇게 조화롭게 이쁠수가!!

  5. 짱구어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0 07:21

    와아 람이를 보려고 왔더니 너무너무 예쁘당~~~~짱구가 난리가 났네요.^^

  6. 조정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0 16:26

    형님 쥬니어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람이안에 형있네요.. 어씨야도..

    결론은 예쁘다는거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7. 유진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0 21:31

    예쁘내요~람이^_^*_*


http://www.sanbuingua.com/babyphoto/090216이주희님아기.-s(0).jpg

글로벌한 이름 후보

1. 어 본 (魚本) 영어명 보니 bonnie 또는 bonny
2. 어 루 (魚慺 정성스러울 루) 영어명 루이 Louise (Louis의 여성형)

기타 후보군
- 어람, 어단, 어은, 어연, 어송 등등 (랍쇼는 외자 이름에 대한 환타지가 강함, 다른 의견도 받음)

생년월일시
2009년 2월16일(월) 저녁 7시43분 춘천생
기축년己丑年력 1월22일 술시戌時

물병자리

사주명식표 참고
辛丁戊 乙癸 辛己
관대
76 66 56 46 36 26 16 6

일간  41℃ (신태약)
격국  편재격 73점 (최고)
조후  69점 (높음)
오행  木107 火97 土169 金107 水90


ps:
-이름은 이외수 선생님께 여쭤보고 결정내릴 예정이며 (한자선택의 폭이 좁다... ㅠ.ㅠ)
-딸내미가 과학적인 이성과 예술적인 감성 그리고 영적인 정서가 조화롭길 바랄 뿐이다.
  부모로서 서포터할 일은 이것 뿐.


-------추가--------

이름 후보 1순위가 어람이 됐다.
어람 魚藍 (물고기 어 11획+쪽빛 람 18획)
부를때는 람아~, 어람아~, 라미야~
애칭(아호)은 청출 어람(청출아~)
영문 아이디는 indigo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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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8 22:53

    우~~~~~~~~와!! 엄마 아빠랑 뛰어넘어(?) 정말 독보적으로 예쁘다!!!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된 아가가 이렇게 예쁜 건 처음 봐! 청출어람이로고~~!!! 근데 이름은 언제까지 지어서 신고하는 거야? 쌤하고 여진이 대동해서 결정해^^ 암튼 눈이 너무 예뻐. 정말 방갑다, 아가야~^^ (후보 이름 중에서 셋 다 거시기함...그래도 고르라면 1번이 아가랑 어울리는 듯^^) 그나저나 나도 우리 아가 보고 싶어 죽겠당ㅋㅋ

  2.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8 23:20

    ㅋㅋㅋ 떽~~! 이런 욕심쟁이! 과학적인 이성. 예술적 감성. 영적인 정서--> 이것만 바랄뿐이라뉘. 이 정도라면 거의 성녀 수준이거덩? ㅋㅋ 아기 눈이 너무 예뻐 한번 더 보러 왔더니만 고새~~ 암튼 졸리피트 샤일로보다 훨 예쁘다. 자랑 실컷 해!! 아빠 돼서 좋겠쑤~ 크크

  3. 만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8 23:31

    오마나! 이렇게 예쁜 쌍커플의 아기는 첨 봐여~대박이네여!!! 이름은 첫번째가 확~ 옵니다. 본아~긋긋

  4. 김인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8 23:32

    우와~ 진짜 이쁘다~ ㅋㅋㅋ 선배님 득녀 축하드립니다~~ ^^

  5. 하이니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9 01:42

    아가 이뻐요~~! 세상에 나오느라 고생 많았넹.. 멋진 아빠와 엄마가 세상 구경 잘 시켜줄거얌~ 기대하고, 마음껏 누리렴~

  6. 바우어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9 15:48

    축하한다. 산모도 건강하다니 더 기쁘고. 아기가 너무 예쁘다.
    사실 우리도 외자 이름에 대한 환상으로 "비"라고 지었으나 주위분들의 성화로 출생신고를 두번한 전적이 있다...
    신중하거라...

  7. 수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9 21:33

    어머 어머 어머 왠일이야~~!!!!!
    무슨 신생아가 눈이 저렇게 커???
    완전 대박이다....쌍커풀 어쩜좋아 미치겠다....넘 이뻐!!
    랍쇼 축하한다!! (너무 이뻐서 눈물이 다...ㅜㅜ)
    참고로 난 외자이름 비추임.;;

  8. 여지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20 09:34

    꺄악~~정말 이쁘다!
    정말 신생아의 얼굴을 뛰어넘고야말았네.
    덩달아 부모님의 얼굴까지 뛰어넘다니..ㅋㅋ
    정말 축하해.맘이 몽클하니 좋다.혹?기대할지몰지만 내가 정신이 없어서리..
    이렇게 애기얼굴보고가는걸로 이해해주라~~

  9. 은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20 09:36

    애기가 이쁘다는 소문 듣고 달려왔는데, 정말 넘넘 이쁘네요.
    눈빛도 이쁘고, 표정도 이쁘고... 자태도 이쁘고..
    아웅~~ 엄마 아빠 넘 좋겠어요^^
    이렇게 이쁜 딸을 보신 거 추카추카 드려요.

  10. 박수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20 14:12

    진짜 이쁘넹~ㅎㅎㅎㅎㅎㅎㅎㅎ
    다시 봐도 이쁘넹~ㅎ
    팀장님 안닮은게 천만 다행이네용~ㅎ
    추카드려여~ㅎ

  11. 아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23 11:28

    이쁘다는 소문듣고 와밨더니 진~짜 신생아 같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네요
    좋겠어요 축하해요.
    무럭무럭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라~~^^

  12.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24 22:48

    ↑위의 언니는 은출씨의 와이프인 조정은 언냐다. 누군지 몰랐지렁? 이름은 정했어?

  13. 동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26 21:24

    와~ 예쁘네요! 눈매가 보통이 아닐듯~^^
    축하드려요!!!
    지금쯤 무척 바쁘실듯~^^
    예쁜 애기랑 랍쇼형 주희누나 홧팅이요!!!

  14. 윤오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28 00:28

    애기 눈이 진짜 크고 이쁘네. 아시안치고는 말이야...그리고 나도 외자이름은 비추! 외자일 경우 성이랑 같이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부드럽게 불리는 이름으로 정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15. leez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3 14:36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쌩유~~^^
    사진 다시 보니 지금이랑은 또 달라진거 같네.
    매일 보니 잘 못느꼈는데...정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건가.
    지금 울애기는 맘마 잔뜩 먹고서도 살짝 찡얼대다가 이제 막 잠들었어요.

  16.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15 01:15

    주희, 건강하지? 람이 빨리 보구싶네^^ 암튼 몸조리 잘하구, 푹푹 잘 쉬구, 편한 날 보장. 알흠다운 람이 사진 업데이트 좀 해주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