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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으로 만든 스톱모션. 완성작



메이킹 영상(3개월간 기획, 4일간 촬영)


Savannah 예술대학에 재학중인 Bang-yao Liu라는 학생이 만든 작품

via http://photohistory.tistory.com/5817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플래쉬를 이용해서 아주 철저하게 기획을 했네요.
창작의 고통만큼 아주 뿌듯했을 듯함. 한국에서도 박수보냅니다.




2009 : arapsh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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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정도인 이 영상은 헐리웃에서 활동하다가, 현재는 http://www.branitvfx.com/라는 회사를 운영중인
Bruce Branit이 제작한 것으로, 실사촬영은 단 하루했는데, 후처리 작업에 2년이 걸렸다고 함.

약간 뻔한 느낌도 없지 않으나...꽤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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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물질계에 다시 온 걸 환영한다!

알흠답게 사명완수 하도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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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출산의 고통 삭제

    2009/04/19 06:07 | Trackback From 랍쇼쮸람이의 봄나들이

    며칠째 출산일기를 정리중이다. 그날의 기억이 아직 생생하다. 생각지도 못한 2월 출산에 멍하기도 했고 그 와중에 차분해지려고도 했었다. 그런데 신기하다. 이틀이 넘게 꼬박 굶고, 촉진제를 맞으며 8시간동안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뻐근한 다리를 달래가면서 걷기운동을 하던 그 날 그 시간. 1시간이 멀다하고 내진을 하는 통에 너무 아파서 병원이 다 울릴 정도로 괴성을 질러대던 그 순간. 수술 후 마취가 깨면서 진통제없이는 눈물도 못 흘리던 그 밤. 아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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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d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06 20:55

    람이~!! 방가방가 ^^*

  2.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07 17:46

    이젠 동영상!!
    나 이거 보고 넘 웃었다. 아니, 엄마아빠 촬영하겠다고 얼마나 애를 돌렸으면...ㅋㅋ 람이가 결국 울음을 터뜨리냐고요~~ㅋㅋㅋㅋ 암튼 웃겨죽겠다. 하루하루 얼굴이 달라지네? 눈은 주희 빼다박고, 그밖의 것들은(?) 랍쇼 빼다박고..엄마아빠 얼굴이 보이는 게 정말 신기하다^^ 그나저나 이거 그 자랑질하던 아이팟 터치로 찍은 거여, 카메라로 찍은 거여? 아이팟 터치는 글케 좋아??? 나같은 사람은 디자인밖에는 즐기지 못하지 않을까? 암튼 벌써 50일이라니, 100일도 벌써부터 기대된다! 랍쇼의 이벤트는 어디까지일지...ㅋㅋ

    • BlogIcon 어랍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4/07 23:09

      아이팟터치에는 카메라가 없지요~ 작티라는 디캠으로 찍은거고. // 울음은 나중에 운 거였는데, 편집의 묘미로 중간에 끼워넣은 것.

  3. 수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09 11:23

    어머어머 귀여워 죽겠네!!! 재채기 하는것도 신기하고 ㅋㅋ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방 구경하네~
    엄마 아빠 아기들고 너~무 왔다갔다 하셨다~~ㅋㅋㅋ

  4. 어처구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1 01:49

    어람이 어지럽겠어요~ㅎㅎㅎ
    너무너무 귀여워요~ 콱 깨물어주고 싶음~

    근데
    헉 ^^; 눈이 입보다 커요~

    방금 엄마랑 같이 봤습니다.^^

  5. leez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3 15:48

    동영상에서 람이 우는 건 배고파서였어요. ^^
    얼른 목욕시키고 밥먹였어요.
    목욕시키고 밥먹인 후 노곤노곤할 때 트림하는 타이밍 잘 맞으면 안깨고 길게 잘 자구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트림소리에 놀래서 깨기도 하고, 안고있음 잘 자다가 살짝 아주 사알짝 눕혀도 베게에 머리 닿는 순간 큰 눈을 뚕~ 뜰 때도 있어요. ㅋㅋㅋ

  6. 놀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6 12:48

    아궁~ 라미 너무 이쁘다. 이젠 볼도 토실토실하구....에구구 넘 귀여워~

  7. 하이니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21 12:50

    웃음에는 아직 인색하네용^^ ㅋㅋㅋ 처음보다 많이 컸어용~~ 신기해랑~~


http://www.youtube.com/watch?v=w2TCL5dwpws


어째 웃기면서도 슬퍼서 퍼와봤다.

스트레스를 스스로 만들어 사는 사람이 이런 모습일게다.

그들에게 지 꼬라지를 이렇게라도 보여주고 싶다.

진정, 삶을 방해하는 것은 어느 무엇도 외부에 있지 않다.

이걸 체득하고 나니 만성 위장병이 사라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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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z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10 10:24

    에고고...이런. 저 뒷다리는 참...오늘 내 심정인 것 같네요...^^;

  2. 이진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5/01 01:39

    내 안에 너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란 푸딩홈에 스크랩 1위를 차지!





http://pudding.paran.com/arapshow/573239

[이름을 불러줘]

원문 기노/ 작곡.개사.노래 엄태환


블로냐숲의 롤라아줌마는 안녕하신지

빅토르위고의 위대한 책을 사랑하셨던

하밀할아버지와 그의 양탄자도 안녕하신지 으으으음음

사람들이 한살을 더 먹으면 유난스럽게

행복과 불행을 저울질 하는 이맘 때가 돌아오면

너와 그 모든 풍경들이 부쩍 그리워진다 으으으음음

눈치챘겠지만 나 역시 한살 더 먹고 말았다

너는 대수롭지 않은 일이겠지(엄살떨지마)

하지만 너에게서는 한뼘 더 멀어지고

하밀할아버지에게는 한뼘 더 가까워지니(사실 우울해)

사람이 사랑없이도 살 수 있나요

그렇단다 그렇단다

하지만 어떻게 너를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겠니

그러니 모모 이제 내 이름을 불러줘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아는 사람이 아직 있다는 걸

그러니 모모 이제 우리 이름을 불러줘

우리들의 가슴이 뜨거워져 사랑해야만 하는 걸

그래서 내내 안녕할 수 있도록

그래서 내내 안녕~~ 할 수 있도록.




-------------
기노 작가의 신문칼럼글을 가사처럼 추려서

철가방프로젝트 기타리스트인 '엄태환'이 곡을 붙여

기노작가의 생일선물로 바치다.

랍쇼는 제작~공연까지 옆에서 바람넣고 거들다.

두시간만에 개사 및 작곡을 하고 바로 선물하느라

좀 거친감은 있지만 태환이의 음악성이 발휘된 순간이었다.


PS: 일명 '아이젠'클럽 멤버인 사람들의 MT에서


철가방밴드 홈페이지 http://www.cheolga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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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가방 프로젝트의 '모연천강지곡'
가사: 이외수
작곡: 철가방
촬영감독: 이한얼

http://www.cheolgabang.com


ps: 랍쇼도 잠깐 나오네요.


아래 영상은 앨범이 나오기 전, 이외수선생님댁에서 한 즉석공연 영상 (랍쇼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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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진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1 20:34

    홈피 뭔가 또 바꼈네요 ㅎㅎ

    쉬질 않으시는군요. ㅋㅋ

  2. 흰당나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2 09:22

    앗차..형 이거 말고, 자막 있는 걸로 올려 주삼.
    철가방이 그렇게 원하고 있다우~

  3. 흰당나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2 12:00

    우아 빠르네 땡큐.
    (사실 난 자막 없는게 더 좋긴 하지만..;;)

  4. 대표물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9 22:59

    노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