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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7/05 감성마을 방문
  2. 2009/05/16 감성마을 스케치 (5)
  3. 2009/03/25 함박눈 내린 오늘, 홀로 집안 청소했다. (7)

2010.6.19

비오는 날 감성마을을 방문하다.


'꺽꼬' 아닌 '이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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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16 12:25

    와우!!!! 역시 랍쇼다. 햇살을 찍었구나! 눈으로 볼 때보다 햇살이 더 아름답다^^
    간만에 보니까 정말 반갑고 좋네~ 유일한 가로본능 사진 아주 매력적일세그랴^^
    난 좋은 카메라 활용도 못하고 있으니..역시 카메라탓이 아니었던 거시야-_-;;;

  2. 수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18 14:02

    와....사진 진짜 예쁘다!! 역시 랍쇼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당.
    또 올려줘!!

  3. 하이니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29 08:58

    랍쇼 선배다운... 사진들~~~~ 와우!!

오늘 화천엔 함박눈이 한 동안 내렸다.

보일러를 돌리면서 하루 종일 집안 청소 및 수납정리를 해댔다.

왜냐면,

내일 처가댁에서 마누라와 딸내미를 델고 집으로 오니까~


디즈니 캐릭터로 요란하게 방을 꾸미고 싶지 않아서

물고기와 소녀가 수채화로 그려져 있는 롤스크린으로 창문을 가린 정도다.


또, 베란다에 수납선반을 마련하여 작은 방의 집기들을 죄다 옮겨놓고

창업구상을 위한 내 작업공간을 만드는 중이다.

본의 아니게, 아가방이 아니라 내 방이 꾸며진 것 같단 생각에 약간 미안해지지네. 이런~


세탁이 끝났다고 띵동댄다...일어서야겠다.


아래 사진은 3월13일(금)에 찍은 화천 다목리 감성마을 풍경이다.

내 기억엔 작년에도 4월 말까지 미처 녹지 못하고 남아있던 눈덩이를 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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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5 20:04

    드디어 람이가 엄마랑 집에 오는구나. 랍쇼가 딸을 위해 집 정리하는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 팔불출되어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없으니까 람이 맘껏 자랑해주구 맘껏 사랑하고 쪽쪽거려. 난 오늘 병원갔다가 내 속에 아가가 아들임을 확실하게 알고 왔다-_- 이로써 내 주변에 딸내미는 람이밖에 없어서 실로 부러워죽겠다^^;; 람이공주 어여쁘고 어여쁘게 자라소서!^^ 웰컴투유어월드! !!
    피에쓰:: 랍쇼 사진 간만에 보니까 너무 좋다. 눈 내린 화천이 문득 넘 그립구... 창업 공간 홧팅이야!!

    • BlogIcon 어랍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3/25 20:06

      아이 깜딱이야~ 리플이 바로 달려서 놀랐음.
      땡큐고~ 댁도맛난거 많이 먹고 잘 지내슈~
      (근데 태명이 뭐여?)

  2. 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5 22:41

    앗, 언니 아들이고나!! 내가 아들인 듯 하다고 하지 않았소 하하하 ^0^
    근데 내 속에 아가라는 말이.. 참 찡하네 ㅋ 확실한 예정일은 언제래요?
    (참, 여기 랍쇼오빠 홈이지-.-)
    랍쇼오빠는 화천사진 말고 람이 사진을 올려달라, 올려달라!!
    진짜, 넘 예쁜 람이.. 하루에 한번씩 들어와보고 흐뭇해져서 나간답니다 ㅎㅎ
    난 뭐랄까, 내 맘대로(?) 진짜(가짜 조카말고) 내 첫 조카가 생긴 기분이라고나 할까나..-_-;;
    정이언니가 출산하면 내 두 번째 조카 ㅋ
    더더 많이 생겼음 좋겠다~ 나 열라 예뻐해 줄 수 있는데..!!

    •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3/27 15:37

      순정!! 방가방가~~ 내 주변에서 나 아들 낳을 것 같다고 한 사람은 너 딱 1인이었다ㅋㅋ 며칠 전에 은진이가 내가 아들 둔 꿈을 꾸었다고 해도 반대일 거라 생각했지ㅋㅋ 암튼 너 용하다^^ 보돌이 세상에 나오면 예쁜 이모가 많이 예뻐해줘라~ㅋㅋ 아마 얘도 젊은 이모를 좋아할 듯ㅋㅋ

  3. 짱구어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6 11:44

    음~~~람이와 쭈가 온다니까 기분이 한껏 업되어 있는듯 보이네요.
    뭐 람이 목욕 시키고 걸레질하고 하는거야 랍쇼님이 할테고 사실 전 아이들 어릴 때 청소기를 안썼거든요. 청소기에서 나오는 미세 ㅂ\먼지가 기관지에 안좋다고 해서요. 그래서 걸레질을 계속 했던(스팀으로 호호호) 좀더 있으면 누가 차려주는 밥도 먹기 힘들정도이기 때문에 남편의 적극적인 지지가 가장 큰 힘이 되지요.^^ 쭈 몸건강과 람이 동생을 위해서도 쭈 운동시간은 자꾸 챙겨 주시길 안그러면 아마도 내처럼 될지도.(난 사실 게을러서지만)
    ↑우왕 기정님 글 보니 나 괜히 맘이 바쁘네.^^

  4. leez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8 18:03

    집에 들어오자마자 러브하우스 배경음악이 내 귓가에 들렸었어. ^^
    롤스크린도 맘에 쏙 들고, 베란다 수납선반 덕분에 울집이 업그레이드된 거 같아 좋아좋아~
    진작 슬슬했으면 한번에 고생 안했어도 될 것을...내가 핑계대며 게으름피워서 그런거 같아 미안하기도 하공...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알로하언니 아들이예요? 오~ 아가들은 예상을 뛰어넘어~^^ 언넝 보고싶으요~~

  5. 수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31 12:13

    이건 뭐 부부가 블로그에서 대화하네 ㅋㅋ
    닭살돋을라 해~ㅎㅎ
    암튼 나도 오랜만에 랍쇼사진 보니까 참 좋네.
    람이 보고 싶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