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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5:48

    예뻐요 ^.^

  2. BlogIcon 심한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5:51

    자연의 아름다움.....
    표현할문장이안떠오네여?

  3. BlogIcon 진디김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5:54

    와 좋습니다

  4. 인연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5:54

    여긴 눈 안 왔는데 다른 세상을 살고 계신듯해요 참 고요하고 평화롭네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6:02

    풍경이 너무좋네요

  6. 커피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6:10

    너무 아름답네요~ 온세상이 눈천지처럼 깨끗해졌으면 좋겠어요~

  7. 퇴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6:10

    거참 저렇게 눈이 덮히면 쥐색희도 얼어서 가만 엎어져애 할텐데,,,이거뭐 ,,,,ㅉㅉ

  8. omnpmhj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6:20

    너무 아름답고 예쁜풍경 감사합니다 소복히 눈을 이고있는 장독항아리 한개 가져오고 싶어요***

  9. 자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6:43

    현장에 있고싶네요
    천지가 하이얀게
    넘좋습니다.

  10. 호방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7:15

    사진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외수님 트윗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1. 흑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8:01

    울 통영에서도 저런 눈 함 봤으면....

  12. 방기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8:06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장면놀러가고싶습니다 사진작가 하셔도 될듯

  13. 장윤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8:15

    우아 넘 아름다워 미치도록 부럽습니다

  14. 김창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8:29

    설국의 되었나요 너무 멋져요.,

  15. 강민지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8:38

    사진 무지 잘 보고 갑니다. ^ ^
    처마에서 커브 틀어 내려온 눈이 참 인상적입니다!

  16. 하대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8:46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

  17. 장혜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9:21

    정말 멋지네요...선생님
    눈은 언제 만나도 아름다와요
    전에 강원도 있을땐 눈 오는걸 자주 보아 좋았는데...
    여기 마산엔 눈을 도통 만날수가 없어용 ㅠㅠ
    멋진곳에 눈까지 내려앉아서 정말 아름답고 좋습니다.....감상할수 있게끔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 우리선생님의 마음에 감동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8. 장혜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19:30

    어느것이 하늘의 구름빛인지....
    어느것이 하얀눈빛깔인지....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네요
    댓글 쓰고 사진을 다시 한번 더 보는데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와서요

  19. 푸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20:10

    우와. 선생님 집이랑 공네 엄청 좋은 곳이네요. 눈이 잘안오는 대구는. 그 눈이 부럽습니다

  20. 조영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20:39

    정말 좋습니다. 선경입니다. 이런데서 어찌 마음에 티끌이라도 뭍겠습니까? 제 마음도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21. 김형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1 22:23

    .많은폭설로현지에서는블편하시겠지만부럽고가고싶네요^^

  22. 이귀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2 08:44

    우와~~로 시작해서 우와로 끝나네요. 다른세상에 살고계신듯..^^

  23. 이귀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2 08:44

    우와~~로 시작해서 우와로 끝나네요. 다른세상에 살고계신듯..^^

  24. 강기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2 10:11

    너무 멋지다.
    감사 드립니다.

  25. 강기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2 10:16

    너무 멋지다.
    감사 드립니다.
    이외수 선생님은 언제 한번만나볼수
    있나요?

  26. sImP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2 12:57

    감성마을은 눈이오니 더더 감성마을 이 되네요^^ 굿굿임다~*

  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2 17:05

    비밀댓글입니다

  28. 클레이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04 09:47

    정말눈이많이왔네요
    아름다운풍경
    감상잘하고갑니다
    건강하세요

  29. BlogIcon 예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11 19:53

    정말멋있어요
    경기쪽엔 새 하얀눈 올해는 안오려나봐요

  30. BlogIcon 예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11 19:54

    정말멋있어요
    경기쪽엔 새 하얀눈 올해는 안오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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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오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27 08:28

    람이 많이 컸네? 이제 말도 잘 하나?


2010.6.19

비오는 날 감성마을을 방문하다.


'꺽꼬' 아닌 '이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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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1
뒤늦게 이제서야 올리네 이런~

게으른 관계로 노트리밍, 노리터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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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다목리 이외수 작가님댁에서 감성트리를 만드는 과정을 아이폰으로 찍어봤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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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14
photo by arapshow

(노트리밍, 노리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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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rapshow (랍쇼가 아는 지인들 이외에는 절대 퍼가지 마셈)

[[ oisoo.co.kr 홈식구를 위한 팬북 만들기 ]]

선생님과 관련된 사진에 간단한 글을 덧붙혀서 <이달의 테마>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포스팅 하실 때, 제목에 [이벤트]라는 머릿말을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고해 주시는 사진과 글 중 일부를 선정하여 포토북으로 제작합니다.

제작된 포토북은 전국의 교보문고 매장에 특별진열 되며,
『청춘불패』 그리고 『하악하악』과 함께 한정판매(비닐포장) 됩니다.

또한 사진이 선정된 분들께는 포토북을 5부씩 증정합니다.

참여 기간은 6월 10일까지이며, 포토북 제작은 6월 20일 경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열혈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oisoo.co.kr 이달의 테마 게시판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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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16 12:25

    와우!!!! 역시 랍쇼다. 햇살을 찍었구나! 눈으로 볼 때보다 햇살이 더 아름답다^^
    간만에 보니까 정말 반갑고 좋네~ 유일한 가로본능 사진 아주 매력적일세그랴^^
    난 좋은 카메라 활용도 못하고 있으니..역시 카메라탓이 아니었던 거시야-_-;;;

  2. 수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18 14:02

    와....사진 진짜 예쁘다!! 역시 랍쇼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당.
    또 올려줘!!

  3. 하이니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29 08:58

    랍쇼 선배다운... 사진들~~~~ 와우!!

오늘 화천엔 함박눈이 한 동안 내렸다.

보일러를 돌리면서 하루 종일 집안 청소 및 수납정리를 해댔다.

왜냐면,

내일 처가댁에서 마누라와 딸내미를 델고 집으로 오니까~


디즈니 캐릭터로 요란하게 방을 꾸미고 싶지 않아서

물고기와 소녀가 수채화로 그려져 있는 롤스크린으로 창문을 가린 정도다.


또, 베란다에 수납선반을 마련하여 작은 방의 집기들을 죄다 옮겨놓고

창업구상을 위한 내 작업공간을 만드는 중이다.

본의 아니게, 아가방이 아니라 내 방이 꾸며진 것 같단 생각에 약간 미안해지지네. 이런~


세탁이 끝났다고 띵동댄다...일어서야겠다.


아래 사진은 3월13일(금)에 찍은 화천 다목리 감성마을 풍경이다.

내 기억엔 작년에도 4월 말까지 미처 녹지 못하고 남아있던 눈덩이를 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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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5 20:04

    드디어 람이가 엄마랑 집에 오는구나. 랍쇼가 딸을 위해 집 정리하는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 팔불출되어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없으니까 람이 맘껏 자랑해주구 맘껏 사랑하고 쪽쪽거려. 난 오늘 병원갔다가 내 속에 아가가 아들임을 확실하게 알고 왔다-_- 이로써 내 주변에 딸내미는 람이밖에 없어서 실로 부러워죽겠다^^;; 람이공주 어여쁘고 어여쁘게 자라소서!^^ 웰컴투유어월드! !!
    피에쓰:: 랍쇼 사진 간만에 보니까 너무 좋다. 눈 내린 화천이 문득 넘 그립구... 창업 공간 홧팅이야!!

    • BlogIcon 어랍쇼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3/25 20:06

      아이 깜딱이야~ 리플이 바로 달려서 놀랐음.
      땡큐고~ 댁도맛난거 많이 먹고 잘 지내슈~
      (근데 태명이 뭐여?)

  2. 순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5 22:41

    앗, 언니 아들이고나!! 내가 아들인 듯 하다고 하지 않았소 하하하 ^0^
    근데 내 속에 아가라는 말이.. 참 찡하네 ㅋ 확실한 예정일은 언제래요?
    (참, 여기 랍쇼오빠 홈이지-.-)
    랍쇼오빠는 화천사진 말고 람이 사진을 올려달라, 올려달라!!
    진짜, 넘 예쁜 람이.. 하루에 한번씩 들어와보고 흐뭇해져서 나간답니다 ㅎㅎ
    난 뭐랄까, 내 맘대로(?) 진짜(가짜 조카말고) 내 첫 조카가 생긴 기분이라고나 할까나..-_-;;
    정이언니가 출산하면 내 두 번째 조카 ㅋ
    더더 많이 생겼음 좋겠다~ 나 열라 예뻐해 줄 수 있는데..!!

    •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3/27 15:37

      순정!! 방가방가~~ 내 주변에서 나 아들 낳을 것 같다고 한 사람은 너 딱 1인이었다ㅋㅋ 며칠 전에 은진이가 내가 아들 둔 꿈을 꾸었다고 해도 반대일 거라 생각했지ㅋㅋ 암튼 너 용하다^^ 보돌이 세상에 나오면 예쁜 이모가 많이 예뻐해줘라~ㅋㅋ 아마 얘도 젊은 이모를 좋아할 듯ㅋㅋ

  3. 짱구어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6 11:44

    음~~~람이와 쭈가 온다니까 기분이 한껏 업되어 있는듯 보이네요.
    뭐 람이 목욕 시키고 걸레질하고 하는거야 랍쇼님이 할테고 사실 전 아이들 어릴 때 청소기를 안썼거든요. 청소기에서 나오는 미세 ㅂ\먼지가 기관지에 안좋다고 해서요. 그래서 걸레질을 계속 했던(스팀으로 호호호) 좀더 있으면 누가 차려주는 밥도 먹기 힘들정도이기 때문에 남편의 적극적인 지지가 가장 큰 힘이 되지요.^^ 쭈 몸건강과 람이 동생을 위해서도 쭈 운동시간은 자꾸 챙겨 주시길 안그러면 아마도 내처럼 될지도.(난 사실 게을러서지만)
    ↑우왕 기정님 글 보니 나 괜히 맘이 바쁘네.^^

  4. leez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28 18:03

    집에 들어오자마자 러브하우스 배경음악이 내 귓가에 들렸었어. ^^
    롤스크린도 맘에 쏙 들고, 베란다 수납선반 덕분에 울집이 업그레이드된 거 같아 좋아좋아~
    진작 슬슬했으면 한번에 고생 안했어도 될 것을...내가 핑계대며 게으름피워서 그런거 같아 미안하기도 하공...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알로하언니 아들이예요? 오~ 아가들은 예상을 뛰어넘어~^^ 언넝 보고싶으요~~

  5. 수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31 12:13

    이건 뭐 부부가 블로그에서 대화하네 ㅋㅋ
    닭살돋을라 해~ㅎㅎ
    암튼 나도 오랜만에 랍쇼사진 보니까 참 좋네.
    람이 보고 싶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