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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4:58
Subject: 미소천사 삭제
다음주면 드디어 백일이다. 울고 웃고 짜증내고 미소지으며 백일을 보냈다. 요즘 난 우울모드라 우는 일이 많았지만 람양은 웃는 모습이 많아졌다. 칭얼대다가도 엄마 얼굴 알아보고 씩 웃고 짜증내려고 흐잉~하다가도 손잡고 달래주면 또 살짝 웃고 자다가도 히죽히죽 웃고 밥먹으면서도 웃고 배부르면 좋다고 또 웃고 가끔은 내가 소리내서 웃으면 따라 웃는 것 같다. 우울하다가도 싱글싱글 웃는 아기보면 웃게되고 그러다가 또 더 울게되고...ㅋㅋㅋ 그래도 정신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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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이 백일 축하!
코 찡긋하며 웃는 김혜수의 웃음이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사진을 보니 람이가 코 찡긋하며 웃네? 오른쪽 상단에 조그만 사진의 웃음, 정말 압권이다^^
여인, 람...점점 귀티가 난당^^
그러게 말이야~
얼굴이 확확 바뀌네 람이~~
저 왼쪽 메인 사진, 혀를 잇몸으로 살짝 문거 넘 귀엽당~~
그러게 말이야....ㅋㅋ
앙, 너무 이쁘다.
뭐 저 정도 가지고요~ *^^*
오랜만에 들렸어용~~~ 몰라보게 컸네용^^ 람이양 실제로 보고싶으당~ㅋㅋㅋ
당신것도 이제 만들어야 하지 않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