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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보다. 어람~


낮에 징징대길래 바람도 쐬줄 겸
3층 베란다 앞에서 잘 보이는
성당에 핀 벚꽃을 보여주었다.

람이도 여자는 여자인가보다~


PS: 찢어진 방충망 때문에 꽃이 화사해 보이지 않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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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얄궂은 어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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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애써 외면 삭제

    2009/04/19 05:58 | Trackback From 랍쇼쮸람이의 봄나들이

    아기가 푹 잠을 못 이루고 자꾸 칭얼대고 보챈다. 방금 맘마먹이고 안고있다가 잠들기에 눕혔는데, 눕자마자 또 칭얼대기 시작했다. 안고 있으면 그나마 얌전히 잘 자는데, 엄마말대로 애기가 손타서 그런거 같다. 문열고 들어가면 바로 그칠꺼라 울려고 하는 소리가 들려도 밖에서 기다리는 중이다. 크지않은 소리에도 살짝 깨서 찡얼찡얼. 가서 토닥여주면 바로 잠들고. 다시 슬쩍 몸을 일으켜 방문을 닫으면 문닫는 소리에 또 찡얼찡얼. 나도 아기도 언제쯤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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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z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9 01:40

    예쁘다 울아기~

  2. 수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9 15:32

    모니터 깨물 뻔 했다.^^

  3. BlogIcon iPod Ar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20 22:26

    아기 볼이 너무 귀엽군요 :)

  4. 알로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20 23:35

    하하..람이가 정말 좋아하네? 역시 여자가 꽃을 좋아하는 건 본능이었어!!
    참, 나 아이팟터치를 아이폰으로 착각하고 있던 거 있지..나원참-_-;;;
    어케 아이폰을 사서 국내에서 쓰고 있나, 랍쇼라서 가능한가하고 한참을 복잡하게 고민하며 삽질했음-_-;;

  5. 은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23 11:33

    아가가 꽃 보는 사진 넘 좋아요~
    담에는 람이한테 유에프오를 보여줄 날이 올 것이요^^

  6. 수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23 12:46

    은진양 ufo봤다고 또 저러신다~ㅋㅋㅋ
    암튼 람이 넘 눈부시게 이쁘다.....

  7. 깊은 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5 07:50

    간간이 와서 아기 사진 보고갑니다.
    람이 덕분에
    마음 말갛게 헹궈내서 다시 제자리에 집어 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