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를 따고 바로 차를 산지 어언 4개월 (4000km)...
랍쇼의 하늘빛 뉴클릭의 이름은 '올라'
올라는 외국에선 파도, 인생 등의 뜻이 있다지만
랍쇼는 그냥 단순히 '올라'탄다는 뜻으로 붙였다.
이름을 붙이고 나니 자연스럽게 여성성을 갖게 되었다나 뭐라나~...
경기 수도권의 일부와 춘천권은 어느 정도 마스터했고
이제 영동과 중부권으로 진출해야지~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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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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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ㅑ~~ 운전하는 것도 멋져용! *^^*
안전운전 만 킬로 돌파하셔요.
핸들에 보조 손잡이 떼라~~..사고다면 해머로 돌변한다...
에어백이 있는데도? 위험한가?
운전베테랑한테 들었는데 위험하대. 떼버려.
이젠 핸들 안 잡는 손으로 차 안에서 딴짓 할 수 있나?
5000KM 마다 엔진오일 교환 필수요.
처음 초반만 오천킬로. 그담은 만킬로정도.
그나저나 정말로 만에서 만오천 사이가 고비던데... 그 사이에 사고 안나면 당신은 안전운전자!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