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arapshow.com
그리움은 손톱같다.
보이지 않을만큼만
자기도 모르게 슬금슬금 자란다.
등 가려울 땐 시원하겠지만
가슴 저밀 땐 아플 수도 있다.
스스로 상처내진 말자.
'아날로그 Mind > 랍쇼낙서: 글과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침묵은 친구다 (1) | 2005/03/12 |
|---|---|
| [그림] 그리움은 손톱같다 (0) | 2005/02/04 |
| [그림] 우주 유영 물고기 (0) | 2005/02/04 |
| 누구일까요? 고독한 당신 떠나라~ (0) | 2005/02/02 |
페이스북
유튜브
텀블러
댓글을 달아 주세요